톱을 노려라! 2

2004/10/05 11:56

1편에서의 빨간 부르마를 연상하며 봤습니다만, 보고난 후의 소감은...

'FLCL의 속편...이다.'

입니다. 작화나 연출이나 딱 프리크리 스타일이네요. FLCL도 조금 난해하긴 했어도 참 재미있게 보았었기 때문에 지금의 '톱을 노려라! 2'에 대해서는 그다지 거부감이 없습니다만, 1편과 너무나 달라진 모습에 익숙해지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래도 뭐든 쪼개는게 특기인 노노가 재미있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냉장고까지 쪼개냐!) 자, 노노, 날 스토리 예측의 불확정성 세계로 이끌어줘.

마지막으로...

나름대로 베스트샷


노노, 불타올라라! "모에~"

추가: http://homepage.ssl.bo.to/tt/index.php?pl=78
여기에 등장인물 설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있네요~
2004/10/05 11:56 2004/10/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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