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크니 잘~ 보이겠다.


발 아래에 죽마를 신은 듯 2m를 넘는 장신에 한복에 삿갓에 봇짐까지 지고 나왔다. 지인끼리 가족끼리 나온 사람들이 많은 까닭에 모두들 이 사람 옆에서 기념사진을 찍느라 바쁘다.

역시 손에 든건 탄핵 무효


큰 키에 안보이는 얼굴이 무서웠는지 울고만다.

2004/03/14 13:38 2004/03/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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