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름 전에 찍어서 모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 정작 내 블로그에 들려주는 주위 사람들은 "니나노"의 존재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늦게나마 부랴부랴 올립니다. ^^)
펜으로 끄적댔었던 걸 지우고 다시 레터링 용지로 정성들여 장난 쳐봤습니다.
아쉽게도 "iPod" 글자에 어울리는 회색이 없어서 대신 검은 색으로 했습니다.
레터링 용지를 레이저 포인터로 문질렀기 때문에,
애플의 레이저로 이름을 새겨주는 서비스와 별반 차이 없다고 자부합니다~ ^^
나노 뽐뿌 반사용으로 만든 것이긴 하지만,
아직 저에게는 셔플이 딱 맞는 것 같아요. mp3도 1G 셔플에 가득 채워본 적이 없어서리...
다만 음악과 일어회화, 오디오북을 같이 넣고 싶은데
별도로 디렉토리를 만들 수 없는게 아쉽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