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전에 옆차선에서 신호 대기 중인 새 도색 경찰차 발견...
파랑&하양 일색에서 벗어나 진한 노란색이 섞이고 부분도색으로 변경되었는데요,
그래서 디자인 감각이 면에서 선 위주로 바뀌었기 때문인지 좀 더 세련돼 보이네요.
혹자는 모 경비업체 차량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하는데...
막상 생각해내려니 그 경비업체 차량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생각이 안나네요. __)
경찰 마크도 전엔 흰 바탕에 파란 색으로 휙휙 그려놓았던 것이
지금은 컬러풀하게 바뀌었습니다.
위 사진에선 안보이는데 앞 본네트 위에도 경찰 마크가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경찰의 수사권 강화 요구가 커지기도 하고, 요즘들어서 경찰의 자신감이 부쩍 커진 것처럼 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