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작년에도 상당한 기여를 해준 '월덥워크래프트'입니다! 이번엔 5시간 정량으로 결재했습니다. 조금씩 해서라도 반드시 말타보고 싶어서요. __)
분명 '애개 겨우 5시간'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서 이유를 설명하자면,
여기에는 두번째 준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안사려고 했는데, '5권을 따로 모아 사는 것보다 2,500원 더 싸다'는 생각에 굴복해서 결국 거금을 들여서 샀습니다...
(통장에 잔액도 별로 없던데, 자꾸 지름신에게 굴복하네요, 쿨럭. __)
지금 한 십분의 일 정도 읽은 상태입니다. 예전에 4권짜리 구판이 나왔을 때에는 별로 재미가 없어서 한 장(chapter) 읽고 포기했던 것에 비하면 지금은 상당히 재미있게 읽고 있는 편입니다.
결론: 크리스마스 지난 후엔 꽤 목이 아플 것 같습니다. OTL
싱글이신 분들도 솔로이신 분들도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절대 커플 잘되는 꼴은 못봅니다 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