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에 새로 추가된 기능 중에 '댓글 알리미'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클래식을 사용하는 상대방의 블로그에 한하여, 자신이 올린 댓글에 대한 댓글이 달렸을 때마다 이를 알려주는 기능인데요, 덕분에 잘 잊어버리지 않고 잘 확인하고 있습니다.

댓글 알리미 기능


댓글 하나에 새로운 댓글이 달릴 때마다 알림판에는 위와 같이 반복해서 추가됩니다. 한정된 브라우저 공간에 같은 내용이 중복되어 위치하면 낭비라는 생각이 드네요. 반복해서 올리는 대신, 새로운 댓글 내용과 함께 제일 앞으로 순서를 바꿔치기 해서 갱신하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 - 아, 이미 태터툴즈 방명록이 비슷하게 되어있네요, 최신글 순서로 하면 제일 마지막에 댓글이 작성된 방명록이 제일 위로 위치하지요.
2006/01/14 20:48 2006/01/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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