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기 전에... 잠시 예전에 쓴 글을 뒤적뒤적거리다 일년의 마지막입니다라고 쓴 글을 찾았습니다. 목표는 1. 이번엔 정말로 반드시 기필코 학교 때려친다... 이건 성공, 2. 일본어 능력시험 2급 합격... 아 이건... 새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털썩)
올해는 따로 목표 설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이어리에 새해에는 논문 몇편, 특허출원 몇건 등등으로 연구 실적 목표를 설정해놨기 때문에 이것으로 대체.
다만 가깝게는 오는 3월에 열리는 표준화 회의에 가서 제대로 들을 수 있도록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자, 는 것이 1차 목표가 되겠습니다.
벌써 한해의 마지막이 휙 가버리고 200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주에는 그 다음 주가 일년 뒤에나 올것 같더니, 지금 생각해보니까 종무식한게 마치 엊그제 같군요 -,.- 일단 1년 12개월 전체를 연구소에서 쓸 수 있는 해이니, 이 때 성과를 많이 내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제 잡담을 읽어주신 분들도 보람찬 한 해가 되길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