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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세요! 아이폰 프로그래밍 - ![]() 데이브 마크 외 지음, 이준호 외 옮김, 이창신.정상일 특별부록 저자/위키북스 |
<예제로 시작하는 아이폰 개발>은 아이폰 코딩 시 부딪히게 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들의 나열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심자가 보기에 어려웠는데, <시작하세요! 아이폰 프로그래밍>은 책에 초심자들의 학습곡선을 줄이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히고 시작하는 것으로 보아 기획부터 초심자에 촛점을 맞춰 써진 책인 듯 하다.
전체를 다 보고 나서 단정지을 수 있겠지만 초심자에게는 이 책이 더 좋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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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0, 인생이 달라지는 선택의 법칙 - ![]() 수지 웰치 지음, 배유정 옮김/북하우스 |
'10-10-10'이란 '10분, 10달, 10년'을 뜻하며, 하나의 문제에 대해 단기부터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검토하는 것을 말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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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 중 - ![]() 마쓰모토 세이초 지음, 미야베 미유키 엮음, 이규원 옮김/북스피어 |
단편 콜렉션 상편이 나온 지 석달 이상 지난 후에 나왔다. 상편의 경우 내가 기대했던 것과 다른 구성 때문에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해서 중편을 선택할까 말까 했는데 한번 더 믿어보자는 생각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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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와서 피리를 분다 - ![]() 요코미조 세이시 지음, 정명원 옮김/시공사 |
탐정 긴다이치가 나서기만 하면 작가가 설정한 장치에 따라 (범인이 아닌) 피해자들이 피픽 쓰러져간다! 탐정 입장에서는 비극이다. <악마가...>도 마찬가지 구성인듯 하나 긴다이치 탐정 시리즈들이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풀리는 수수께끼와, 행간에 읽히는 사회적 문제점들을 일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다시 읽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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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인 소녀 - ![]() 하라 료 지음, 권일영 옮김/비채 |
먼저 소개된 하라 료의 하드보일드 소설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가 너무 재미있었다. 주인공인 탐정 사와자키는 진구지 사부로 탐정의 원형인 듯 서로 판박이다. 저자가 장편소설 네편, 에세이와 단편집 각각 한편씩 썼다는게 너무 아쉬울 지경이다.







